네이트 댓글만 봐도 남자들 여자들 성희롱하고 비하하고,,,

회사 하루 의무적으로 한시간씩 전부 성교육시켜라 희롱이나 추행생기면 월급 반으로 삭감해라 그달


대놓고 성희롱하는 남자 상사도 문제지만, 뒤에서 수군대면서 헛소문 퍼트리는건 같은 여자들이자나 그리고 그런 헛소문에 가장 상처받는거 아님?


회사 출근해 업무와 일로도 충분히 죽을만큼 힘들거든 근데 그걸 더 힘들게 만드는게 뒷담화 뒤에서 얘기하는걸 왜케들 좋아하시는지 그래 지들끼리 뒷얘기하는거 인정할게 근데 없는얘기들은 지어내지말자 남을 죽여야만 올라갈수 있는 개객기 들아


ㅋㅋㅋ


걸레 주제에 몇번 줄것처럼 가능성 열어놓고 온갖 설레발이 지조없는 년들 ㅋㅋ


######## 직장 상사 ♡ ~~~ 밑에 있다간 남자인 본인마저도 생리때쯤 맞쳐서 본인도 날카로워진다~!! ♡ ~!! 지가 무슨 모든 남자의 연애대상인줄 착각하는 된장뇨들~!! ############# 늘 이쁘다며 떠받들여 줘야하는 줄 아는,,,, 기무치뇨들~!!


내가 연아랑 사귄다는 걸 안다면 아마 가만두지 않을 듯 하다.


난 요즘 절대 한국여자 비위 안맞춰준다.. 배려를 해주면 권리인줄 알기때문에.. 난 똑같이 해줌.... 더이상 얘네들한테 배려따윈 없음...단 외국여자에게는 배려해주지..


요즘 성희롱이라는말과 사회적으로 그런일이생기면 무조건남자만 욕하는 분위기를 이용해서 말도안돼는걸 성희롱이라고 하는 여자들이 생기는건 어쩔건데? 학교회식에서 신입교사들 교장선생님한테 술한잔씩받고 답례로 한잔씩 따라드리는걸 여교사가 인권위랑 여성단체에 고발해서 경고먹은 교장이 고소한사건에서 그정도는 성희롱이 아니란 판례도 있었다 정수기좀 들라해도 여자한테 시킨다고 성희롱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서울대녀사건 기억안나나? 담배피며 이별통보했다고 성희롱 성추행이라고 학생회에 신고했던일 그래놓고 무슨 성희롱때문에 남친있다 말을못하니마니 헛소리마라 성희롱이란말을 이용해쳐먹는것들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