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홍명보 입장에선 최선을 다한 것이다. 능력이 부족했을뿐..경험이

마녀 사냥개쩌네 ..ㅡㅡ


선수기용때 보여준 의리 못봤냐? 개인사 거론 그만해라. 의리하면 명보횽.


몇십억짜리 개인적 업무를 본것자체가... 에라이..


비겁하게 살지않았다고?물론 니 마인드로는 그렇게 살았다고 자부하겠지.. 그렇지만 그건 니생각이다,밑에 댓글에도 누가 썼지만 정말 비겁하지 않다면 그런 광란의 회식자리까지 했으면 한국와서 깨끗이 사퇴하고 떠났어야지. 그동안 국내여론이 그렇게 난리가 났는데도 한마디없이 협회뒤에 숨어서 .축협회장이 사퇴하지말라고 회유하더라도 자신의 잘못과 책임을 느낀다면 당당히 사퇴했어야지. 홍명보 너 기자들에게 그랬다며? 자신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생각에 지배되지않는 사람이라고. 그렇게 멋진말 한놈이 왜 축협의 회유에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고 사퇴결정접고 유임을 받아들였는지.. 그게 바로 비겁이 아니고 뭐란말인가? 그리고 땅문제 불거지고,현지광란의 회식 기사 터지고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퇴로가 없어 사퇴한다는거 아닌가말야.. 그게 바로 비겁한 행위지 뭐가 비겁한건가?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다고,,그딴 소리나 하지말고 모든게 저의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하고 시퇴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던적스럽게 자리에 뭉개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던 니 결정자체가 비겁한거다. 솔까 말해서 땅보러다닌거 안터지고,회식사건 안터졌으면 니가 사퇴했겠냐고? 나는 나중에 알았다만,니가 사퇴한다고 기자회견할때 많이 미안했단말이다. 그런데 바로직후 브라질 현지에서 선수애들 미녀껴안고 춤추고 너는의자앉아서 파안대소하는 사진보고 미안한 마음 싹 사라지고 홍명보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분노가 더 솟구친다. 그런데 비겁하지않았다면 더이상 무엇이 비겁한거란 말이냐? 나이 40초반에 국가대표감독을 맡기에는 너의 경험과 지식과 자질이 너무 형편없었고 욕심만 과했던것,' 일천한 경험만 가지고 정식으로 감독자격증도 없이 그동안 청대,올대 국대 감독 역임했던것만도 이사회가 너무 부도덕하고 비상식적으로 운영되었다는 증거다. 차라리 어디 유소년감독이라고 잠시해보고 초중고감독 경험도쌓고,국내리그 감독도 하면서 정상적으로 국가대표감독의 길로 갔어야한다. 니욕심과 조급증이 너를 망친거다